
20대 초반/2개월 음용 도포(박*, 천안)
마시고 바르기 시작해 모낭염이 사라졌어요.
아들 다리 사진입니다.
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중 매번 허벅지만 유독 심하게 모낭염이라고 해서 처방약과 스테로이드 연고만 발랐어요. 따갑고 통증도 있어서 힘들어 했어요.
멜로시라를 마시고 바르기 시작해 2달 뒤에는 거의 없어졌어요~
병원에 다녀도 안 되던 치료가 좋아졌어요.
하루에 멜로시라를 희석한 물 2리터 마시고 환부에 1:1로 물과 멜로시라를 희석하여 스프레이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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